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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5] 모든 은혜의 하나님 恵み
2017年09月15日

이사야40:29-31
여호와는 영원한 하나님이시고
땅 끝을 창조한 분이시다.
그분은 지친 사람들에게 힘을 주시고
약한 사람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신다.
젊은이라도 지쳐 피곤하고
장정이라도 걸려 비틀거리겠지만
여호와를 바라는 사람들은!
새로운 힘을 얻을 것이다.
독수리가 날개를 치면서 솟구치듯 올라갈 것이고
아무리 달려도 지치지 않고
아무리 걸어도 피곤하지 않을 것이다. 아멘
베드로전서 5:10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여러분을 그분의 영원한 영광 가운데로 부르신 분이
잠시 고난받는 여러분을
친히 온전하게 하시고 굳건히 세우시고 강하게 하시고
견고하게 하실 것입니다.
모든 은혜의 하나님
거져받은 선물, 은혜
잠깐 찾아오는 고난도, 은혜다.
고난은 우리를, 나를, 온전하게 만들어 준다. 아멘
둘째 아이의 이름을,
은혜, 라고 하고 싶었던 것이 생각난다.
오늘의 감사
1. 어제밤 너무 힘들었는데, 아침에 가뿐하게 일어나게 하심 감사
2. 간만에 극동방송 새벽예배 감사. 좋다!
3. 기다리고 기다리던 베이비수영 가는 날이었는데, 둘째가 밤새 열.
소아과가서 약 받아오고, 의사샘을 통해, 오늘 수영은 안가는 것이 좋겠다고.
순종하고 확실히 마음 접게 하심 감사. (너무너무 가고 싶었는데...ㅎ;;)
4. 덕분에 밀린 일기 5개를 모두 마치게 하심 감사!!!!! 와우
[2017.09.14] 피곤이 몰려온다 疲労
2017年09月15日

간만에 입안에 구멍이!!!! 구내염 발견!!!!
특히 출산 후, 조금만 피곤하면 툭하면 나타나
나를 괴롭히던 녀석.
지금까지는.
...또 또 나타났어??!!! 아이고 그럼 그렇지. 그럴줄 알았어
난 너무 피곤하다고. 난 너무 지쳤다고. 난 우울하다고..
누가 나 좀 위로해 달라고요~ 저 좀 봐달라구요!!!
오늘은.
...구내염?! 그까짓것! 별거 아냐. 약 한번 바르면 바로 나아.
조금 쉬라는 사인 일 뿐이야.
오늘의 감사
1. 3일연속, 아침 라디오체조 감사
2. 구내염!!!! 앞에 담대하게 반응하게 하심 감사
3. 이틀전 저녁, 아버님 침대틀? 산 것이 배달 와 바로 조립해 드렸음.
이불정리까지 마치니 3시간 걸리고. 저녁먹은 뒷정리, 아이들 재울준비,
완전 피곤해 막 짜증이 났었는데,
이제 보니, 아버님 방이 편리하고 쾌적하게 되어 감사. 휴~~~
4. 아버님을 위해, 교회 할머니 두분 집으로 초대해
함께 다과시간 가짐 감사
5. 간만의 손님초대로 인해, 현관주변 말끔히 정리할 힘 주심 감사
6. 늦은 오후, 진짜진짜 피곤했는데 잠깐 자고 일어나,
저녁반찬 두가지 만들어 함께 먹게 하심 감사
7. 아! 어제인가? 오랫만에 연락 온 한국친구와 통화하게 하심 감사
[2017.09.13] 영어강좌 英語
2017年09月15日

언젠가는 정복하고 싶은 녀석, 영어
무료강좌에, 무료탁아 서비스가 딸린??!!!! 와우
교실에 들어서니 프린트 4장을 주시네
지레 겁먹었는데...어라~ 따라갈만 하네.
30대~ 70대? 15명 정도?? 중에 중간은 가는 듯ㅎ
일본어를 하듯, 영어를 말하는 날이 올까???? 훗훗
오늘의 감사
1. 무료 탁아 서비스 딸린, 무료 영어강좌에 참가. 재미있었다.
어려울까봐 겁먹었었는데, 오히려 자신감 얻고 돌아옴. 감사(남녀공동참가센타)
2. 아버님이 부탁하신 물건 알아보기 위해 움직임 감사
3. 유치원 마중가서 마주친 선생님께 먼저 인사하고 말도 걸게 하심 감사
[2017.09.12] 공동체 속에서의 나 生きる目的?
2017年09月15日

오늘의 성경공부
하나님의 민족, 민족
하나님과 나의 개인적 관계도 있겠지만,
공동체를 향한 하나님의 뜻,
그 공동체에 속한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이 있다.
우리가 이땅에 사는 목적은 무엇인가.
무엇을 위해 사는가.
...
우리를 사랑하시는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흘려 보내기 위해?!
내가 속한 공동체
가정, 교회, 지역사회, 아이의 유치원, 남편의 직장?
내가 사는 나라, 내가 태어난 나라, 세계
오늘의 감사
1. 새벽 폭우에 아침부터 찜통더위. 짜증내기 전에 에어컨 바로 켜고 평안하게 하루 시작하게 하심 감사
2. 아침 가볍게 일어남 감사
3. 오후에 목사님과 개인 성경공부 감사
4. 비가 오는데도, 벼르고 벼르던 김치 사가지고 오게 하심 감사
5. 경제적인 자유.에 대해 묵상하게 하심 감사
[2017.09.11] 또 다른 풀장으로 また新しいところへ
2017年09月15日

쫄지 않았다.
전혀 쫄지 않았다.
처음가보는 실내 수영장, 시민 풀장
둘째 아이를 데리고
처음 왔는데요...
여기로 들어가면 되나요??
여기서 샤워를 하고 들어가나요???
깨끗하고 따뜻하고 상쾌했다.
수영장의 시설도, 나의 마음도.
오늘의 감사
1. 둘째 아이와, 요며칠, 둘째 아이만을 위한, 온전한 시간 갖게 하심 감사
2. 눕고 싶었는데 오전에 외출, 쉬고 싶었는데 오후에 외출. 그런데 머리 안 아프고 오히려 힘이 남 감사
3. 데이케어 다녀오신 아버님과 적극적으로 대화 나누게 하심 감사
4. 쓰레기 버리기, 신랑한테 부탁 안하고 내가 직접. 버리러 갈 기운 주심 감사
5. 아이들 저녁식사 먹이기, 짜증 안내고 마지막까지 웃으며 마무리 할 수 있게하심 감사
6. 가까운 곳에 한국어로 이야기 할 이웃을 주심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