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8] 사람과의 거리감 距離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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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09月29日

[2017.09.28] 사람과의 거리감 距離感

「人を恐れることは危険な罠ですが、
主に頼れば安心です。」
‭‭箴言 知恵の泉‬ ‭29:25‬ ‭JCB‬‬
「사람을 두려워하면 덫에 걸리지만
여호와를 신뢰하면 안전할 것이다.」
‭‭잠언‬ ‭29:25‬ ‭KLB‬‬

한번 달리기 시작하면 가속도가 붙어 멈추어 세우기가 힘들고,
한번 멈추면 그것에 중력이 붙어 움직이기가 힘들게 된다.

서로 반대작용하는 힘들이 날마다 싸움을 한다.
이건 아닌데...해도 멈추워 세울 수도, 움직일 수도 없을 때가 있다.
이건 아닌데, 이건 아닌데, 정신 차려! 뭔가 속고 있는거야!

친구를 사귀기를 바라면서도
친구 하고팠던 이를 우연히 공원에서 만나 너무 반가워 해야 하는데...
어설프게 이야기를 나누다가 돌아왔다.
같이 어디라도 놀러가자. 그쪽에서 말을 걸어 주었는데
연락처를 교환하자는 말은 어느쪽에서도 않고 그냥 헤어졌다.
다음번에, 다음번에 또 만난다면 그때는 꼭 연락처를 물어봐야겠다.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으면서도, 사람들과 거리를 둔다.
사람들이 뭉쳐 있으면 궁금하지만, 그들곁으로 가기를 피한다.
혼자 있는 사람이 있으면 다가가 말을 걸 수 있다.
이미 서로 익숙해져 있을 사람들 사이에는, 혼자 가면 너무나 긴장을 한다.
그러나 내가 있는 곳에 누군가 다가오면 반갑게 맞이할 수 있다.

한번 만났는데, 두번 밖에 안 만났는데, 친한척은 못 한다.
상대방이 친한척을 해도 꿈찔~ 뒤로 물러난다.
세번째 만나면, 그때는 친한 척을 하리라! 언제나 한박자 쉼을 준다. 그 기다림이 참 고프다. 피곤하다.

일본에서 사람들 간의 적절한 거리감, 그것을 파악했기에
일본사회 속에서 잘 지내왔다.고 생각했는데 그러나
지금은....피곤하다. 지친다. 우울해 진다.

주님, 친구가 필요합니다.
주님, 저는 친구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사람들과 거리를 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사람들 속에 있는 제가 자연스럽지 못합니다.
주님... 왜 그럴까요???
일본에 처음 건너 왔을때는 참 순수하게
누구하고나 이야기를 잘 했는데.

친구는 필요한데...
낯선 사람들과 대화를 주고 받는 것이 피곤하네요.
이미 근처에 몇몇 친구를 주셨는데 그들에게 연락하는 것도 쉽지 않네요.

한국에 있는 오래된 친구들이 그립네요.
이미 익숙해진...그들이 그립네요.
시간이 필요하겠죠. 시간이 필요하겠죠.
만남은 주님이 주시는 것. 관계도 주님이 주시는 것.
지금의 친구들도 시간을 들여, 당신이 숙성시켜 주셨잖아요!그래요! 괜찮아요 괜찮아요
친구를 못 사귀는 나였는데...좋은 친구들을 남겨 주셨잖아?!

주님이 주시는 그. 친구. 그. 친구들.을 만나기 까지
편한 친구. 라는 관계가 되기까지
시간이 필요하겠죠. 무리하지 말고...
그 만남을 기대하며...내일도 일단 환한 인사로. 하루를 시작하게 하소서.

「나는 내가 하는 일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이것은 내가 원하는 것은 하지 않고 도리어 원치 않는 것을 하기 때문입니다. .... 여기서 나는 하나의 원리를 발견했는데 그것은 선한 일을 하려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다는 사실입니다. 나의 내적 존재는 하나님의 법을 좋아하지만 내 육체에는 또 다른 법이 있습니다. 그것이 내 마음과 싸워서 나를 아직도 내 안에 있는 죄의 종으로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아, 나는 얼마나 비참한 사람인가요! 누가 이 죽음의 몸에서 나를 구해 내겠습니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나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아직도 내 마음은 하나님의 법을 따르고 육신은 죄의 법을 따르고 있습니다.」
‭‭로마서‬ ‭7:1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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