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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0] 뛰어 놀기 遊び合う
2017年10月11日

10월도 열흘이 지났다.
지난 3일간의 연휴 동안에는 아이들과 매일 외출.
토요일은 전철타고 시내 나갔다 오고,
일요일은 예배 끝나고 바다가 보이는 공원가서 뛰어놀고 오고,
월요일은 버스타고 시내 나갔다 오고.
버스타고 전철 타는 것을 내가 좋아해서
큰맘먹고 아이 둘 데리고 다녀왔다.
하루는 아빠가 하루는 아는 애엄마가 함께 해줘서
용기를 낼 수 있었다.
오늘은 오전에 아기수영을 갔다가
오후에 둘째 1살반 검진을 다녀왔다.
돌아오는 길에 첫째 데릴러 가서
유치원 운동장서 조금더 뛰어놀게 하다
집에 돌아왔다. 다리가 후덜덜 허리가 뻐근...
잘하고 있어. 잘하고 있어. 잘하고 있어!!!
밖에서 뛰어 노는 것이 좋아~
버스타고 전철타고 다른 동네 구경하는 것이 좋아~
또 용기를 내어 보자. 또 힘을 내어 보자.
아이들도 즐거워 하고, 나도 즐거운 것들을
또 하자. 또 하자~ 감사!!!
근데, 연이어 4일 동안의 외출....무리였나??
아이들 목욕 시키고, 저녁 준비하고, 저녁 먹이고,
뒷정리하고, 애들 재우고....
짜증이 짜증이 나려는 것을 간신히 버티고
아이들과 함께 기절하며 잤다.
10.11
다음날....다운 되지 않고 살아남. 감사.